의료용구 관련 산업자원부 B2B(기업간) 네트워크 구축 시범사업 추진방안에 대한 워크숍이 21, 22일 이틀간 인천 강화군에 위치한 가천의대에서 개최된다.
12일 병협(회장 김광태)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에서는 의료용구 업종 컨소시엄 참여 병원, IT 사업자, 의료용구 공업협동조합 등 관련단체, 의료용구 공급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물품 DB 및 표준화 전자 카탈로그 업무 및 문서 표준화 교육 및 홍보 추진방안 등에 대해 협의한다.
병협이 의료용구 업종 컨소시엄에서 추진할 주요 사업내용은 e-business 구현을 위한 전자상거래 인프라 구축, 기업간 원활한 e-business 확산을 위한 표준화 활동(물품분류 및 코드, 전자문서, 구매프로세스, 카탈로그), 협업체계 등이다.
이에따라 의료용품 적시조달체계를 구현함으로써 의료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간접비용 절감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병협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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