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이리노테칸-이포스파마이드, NSCLC 효과
[ 2003년 06월 17일 06시 38분 ]
진행성 비소세포 폐암(NSCLC)에 이리노테칸(irinotecan)과 이포스파마이드(ifosfamide)를 병용하는 것은 시스파틴 요법만큼 효과적이면서 독성은 더 적다는 2상 임상 결과가 최근 Oncology 지에 발표됐다.

일본 쿠루메 의대 마사오 이찌키 박사는 이전에 치료된 적이 없는 44명의 비소세포 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이리노테칸-이포스파마이드 병용요법과 시스파틴 요법의 효과를 비교했다.

평균 연령은 65세 평균 ECOG 수행 상태는 1이였는데 4주 간격으로 이리노테칸은 1일, 8일, 15일에 80mg/m2이 투여되고 이포스파마이드는 1일에서 3일까지 1.5g/m2이 정맥으로 투여됐다.

그 결과 전반적 반응률은 29.5%, 13명에서 부분적 반응이 나타났고 26명은 질환이 안정화됐으며 5명은 질환이 악화됐다.

평균 생존기간은 12.5개월, 평균 질환악화기간은 5.3개월, 1년째와 2년째의 생존률은 각각 52.3%, 11.3%였다.

전반적으로 독성은 경증이었는데 3~4급의 호중구감소증은 38.6%에서 3급 설사는 6.8%, 3~4급 오심/구토는 0%인 것으로 보고됐다.

연구진은 이리노테칸과 이포스파마이드의 병용요법은 진행성 NSCLC에 항종양 활성이 있을 뿐 아니라 반응률과 생존률은 시스파틴 요법과 유사했으며 독성은 더 적었다고 결론지었다.

윤의경기자 ekyeu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