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의대 신장내과는 오는 29일 오전 9시부터 종합강의동 1층 대강의실에서 '사구체 질환' 2003 연수강좌를 개최한다.
대한신장학회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연수강좌에는 경희의대 내과 김명재 교수를 비롯 여러 강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임천규 준비위원장은 "사구체 질환에 대해 활발한 연구와 치료법 응용이 증대되고 있다"면서 "이번 강좌가 사구체 질환치료 발전에 일조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구체 질환 강좌의 참석대상은 일반의, 개원의, 전문의, 전공의, 간호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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