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일양약품, 새로운 '원비-디' CF광고 방영
[ 2003년 06월 23일 02시 47분 ]
일양약품(대표 정도언)은 인기 개그맨이자 MC인 강호동씨를 주인공으로 원비-디 TV-CF[사진]를 신규 제작, 지난 21일부터 공중파를 통해 방영하고 있다.

새 CF모델로 등장한 강호동은 '모래 위의 악동천하장사'라는 애칭으로 18, 19, 20, 23, 24대 천하장사에 등극한 이력의 소유자.

CF는 '연예인이 되어서도 피로할 때는 언제나 원비-디를 마신다'는 강호동의 변함없는 원비-디 사랑을 화면 가득 담아내고 있다.

CF는 시원한 들배지기 기술로 상대를 제압하며 천하장사에 등극하는 자료화면으로 시작된다.

다소 촌스러워(?) 보이는 강호동의 선수 시절, CF는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연스럽게 유발한다.

그런 예전모습을 벗고 원비-디 한 병을 내밀며 "피로 앞에는 장사가 따로 없다"라는 멘트로 소비자들을 어필하는 강호동.

특히 유머러스한 제스처와 특유의 억양으로 "원비-디 좋나? 좋나? 좋~지"를 외치며 브랜드 네이밍을 재인식시키는 장면은 강호동만의 넘치는 활력과 원비-디의 효능이 잘 매치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CF후반부에 강호동이 원비-디를 젊은 여성에게 전달하는 장면은 원비-디가 중,장년층은 물론, 합리적인 20,30대의 젋은이들도 선호하는 인삼 드링크임을 충실하게 전달하고 있는 부분이다.

회사측 관계자는 "이번 CF를 통해 원비디가 인삼드링크의 고유 브랜드임을 소비자들에게 재인식 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