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은 올해의 '젊은 연구자'에 신경정신과 권준수·피부과 정진호 교수를 선정해 시상했다.
병원은 최근 임상교수간담회에서 권준수, 정진호 교수에께 젊은 연구자상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권준수 교수는 '원어와 습득언어에 있어서 작업기억 과정의 해리' 등 10편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정진호 교수의 논문은 '피부생체 내 광노화와 내인성 노화의 피부 콜라겐 대사 조절' 등 논문 10편을 발표한 바 있다.
서울대병원은 젊은 교수들의 연구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올해로 다섯 번째 상을 수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