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가 올해 추경예산으로 요구한 1986억원이 국회 상임위에서 가결됐다.
국회 보건복지위는 25일 열린 전체회의에서 복지부가 제출한 올해 추경예산안 1986억원을 수정없이 원안대로 가결했다.
복지위 예결소위 위원장인 김성순 의원은 "복지부의 추경예산안을 수정없이 원안대로 의결했다"고 전체회의에서 보고했다.
한편 복지부는 올해 추경예산으로 지역건강보험 지원비 1500억원, 국민연금상담도우미 사업비 77억원, 농어촌지역 전문요양시설 설치 84억원, 공립치매요양병원 신축비 107억원, 영육아보육 사업비 123억원, 사스 확산방지 및 수혈용 혈액확보 예산 94억원 등 1986억원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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