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美FDA, 위궤양치료제 '프리로섹' OTC 승인
[ 2003년 06월 26일 01시 08분 ]
연간 6조원의 매출을 자랑하던 스웨덴 아스트라제네카의 위궤양치료제 '프리로섹'이 미국에서 일반의약품(이하 OTC)으로 전환됐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최근 프리로섹의 OTC 버전인 '프리로섹 OTC'를 주 2회 이상의 빈번한 가슴쓰림 치료제로 시판 허가했다.

이번 허가로 프리로섹은 미국에서 프로톤 펌프 억제제 최초의 OTC가 됐다.

현재 프리로섹 OTC의 미국 내 판권은 프록터&갬블(P&G)사가 보유중이며, 프리로섹 OTC가 연 2억~4억 달러의 매출을 올려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G에 따르면 프리로섹OTC는 20mg 정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정당 1달러 이하로 프리로섹의 4분의 1 수준이다.

한편 아스트라제네카는 프리로섹과 후속약 '넥시움(Nexium)'은 프리로섹 OTC의 발매에도 불구하고 계속 시판한다.

프리로섹은 지난해 전세계적으로 46억2,3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으나, 미국에서 제네릭 프리로섹이 발매되면서 올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2% 하락한 6억9,200만 달러에 그쳤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