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진료비영수증, 병원 '순항' 의원 '진통'
[ 2003년 06월 26일 21시 33분 ]
진료비 영수증 서식 개정과 관련, 병원급 양식의 경우 조만간 절충안이 마련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의원 서식에 있어서는 공단부담금 삭제여부를 놓고 진통이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병협 관계자는 26일 "최근 정부와의 두차례 협의를 거치면서 주요 문제점에 대해서는 상당부분 의견 접근을 본 상태이기 때문에 7월부터 법정 영수증을 사용하더라도 연말에 의료비 공제용 영수증 발급하는데 있어 업무대란은 막을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복지부와 의료계가 영수증 서식에 대해 합의한 핵심사항은 연말정산용 서식을 요양급여기준규칙상 별지에 추가, 이 영수증 1장만 발급 받으면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다.
소득세법 시행규칙상 수진자는 요양급여기준규칙에서 정한 영수증을 첨부해야 의료비 공제를 받을 수 있지만 현 요양급여기준규칙에는 별도의 연말정산용 서식이 없어 1년간 10번 내원한 환자는 영수증을 일일이 보관하고 있어야 한다.
따라서 요양급여기준규칙에 연말정산용 서식을 신설하게 되면 환자들은 진료영수증이 없다 하더라도 정산용영수증 1장만 발급받으면 되고, 연말 의료기관의 업무도 크게 줄어들게 된다.
또 복지부와 의협, 병협 등은 현 영수증 서식을 간소화하기로 하고, 서식이 개정되기 전까지 현재 의료기관에서 사용중인 영수증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같은 합의에 따라 복지부와 병협은 연말정산용 서식 제정과 진료영수증 서식 개정협의를 진행하면서 외래, 입원, DRG로 각각 구분된 영수증을 빠른 시일안에 하나로 통합키로 하는 등 세부항목 조정작업이 순조롭게 되고 있다.
이와 달리 복지부와 의협간 서식 제·개정에 있어서는 공단부담금 항목 등이 걸림돌이다.
의협은 "병원과 달리 대다수 의원들이 원무과가 별도로 없을 뿐만 아니라 진료비를 직접 계산해야 한다는 점에서 내원할 때마다 영수증을 발급하기에는 무리가 따른다"며 영수증 발급 자체에 난색을 표명했다.
특히 의협은 "심사 삭감이 주로 의원에서 이뤄지고, 차등수가제가 적용되면서 영수증에 공단부담금보다 실제 급여가 적어 환자가 보관하는 영수증은 허위"라며 공단부담금 삭제를 강력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복지부는 이미 대부분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에서 영수증을 발급하고 있으며, 공단부담금도 적고 있어 의원에 대해서만 예외로 할 수 없다는 점을 들어 수용불가 입장을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의원급에 발행하는 진료비 영수증 서식이 어떻게 바뀔지는 예측하기가 힘든 상황이다.
안창욱기자 dha826@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