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직성척추염환우회(www.koas.org)는 내달 13일 서울대병원 간호대학신관에서 7월 정기모임을 갖는다고 27일 밝혔다.
환우회는 매년 1·4·7·10월 둘째주 일요일마다 정기모임을 통해 회원간 친목을 도모하는 동시에 전문가를 초빙해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갖고 있다.
7월 모임에는 정성수 내과전문의를 초빙해 강직성척추염에 대한 기본강의와 질의 응답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강직성척추염환우회에는 현재 서울대간호대 이은옥 교수가 자문위원장을, 고대의료원송관규 교수, 류마티스건강전문학회 이인옥 강사, 유태석내과원장, 한양대의료원 김태환·배상철 교수 등이 자문위원으로 활동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