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테오시스 등 140여개 업체가 '벤처기업 해외진출지원사업' 대상업체로 선정됐다.
30일 중소기업진흥공단에 따르면 최근 '벤처기업 해외진출지원사업'의 지원대상기업 선정작업을 완료한 결과, 오스테오시스를 비롯해 세안아이티, 바이오메드랩, 서린바이오사이언스 등 137개 업체가 선정됐다.
각 업체별 지원 희망국가를 보면 △오스테오시스(중국) △바이오메드랩(스페인) △서린바이오사이언스(독일) △세안아이티(미국) 등이다.
진흥공단은 오는 1일부터 여의도 중소기업진흥공단 15층 강당에서 해당국가별 사업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