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공단, 첫 40대 기수 출범…인사태풍 예고
[ 2003년 06월 30일 13시 31분 ]
1일 이성재 전 민주당 의원이 공단 이사장에 임명되면서 공단에 개혁의 새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
이성재 신임 이사장은 공단이 지난 98년 공무원 및 교직원, 지역조합이 하나로 통합되면서 설립된 의료보험관리공단 출범후 첫 40대 이사장이기때문에 인적쇄신 뿐아니라 업무혁신 측면도 새로운 기류가 형성될 전망이다.
1일 공단에 따르면 지난 98년 공무원, 교직원 및 지역조합이 통합되면서 의료보험관리공단이 탄생한 이래 공단 이사장에 40대 기수가 임명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98년 의료보험관리공단 설립당시 이사장으로 취임했던 조용직 이사장의 경우 당시 60대였고, 공화당 국회의원과 대변인을 지냈던 인물이다.
또 지난 2000년 7월 직장 및 지역의료보험이 통합되면서 탄생한 현 건강보험관리공단의 초대 이사장도 산자부 장관을 지낸 전 박태영 이사장이며, 박태영 이사장 역시 당시 60대였다.
아울러 전임자였던 이상룡 전 이사장의 경우도 노동부 장관 등을 지낸 전형적인 관료출신으로 무려 70세였다.
그리고 이들 이사장들은 새로 취임할 때마다 정부의 '낙하산 인사'라는 지적과 함께 인맥 및 줄대기를 잘했던 인물들에 대한 자리보전 차원에서 주어지는 감투였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하지만 신임 이성재 이사장은 58년생으로 올해 나이가 46세에 불과하다.
이 연령은 현재 공단의 차장 직급에 불과해 일각에서는 앞으로 공단에 인사태풍이 불어닥칠 것이란 예측이 제기된다.
특히 이성재 신임 이사장은 과거부터 개혁적인 인물로 평가돼 왔기 때문에 이 같은 예측에 더욱 무게를 실어주고 있다.
또 이성재 이사장은 그동안 지역 및 직장의 재정통합 뿐만아니라 보험자(공단)의 기능강화론을 주창해 온 인물이어서 앞으로 공단 위상이 크게 제고될 것이란 예측이 나오고 있다.
특히 그동안 공단에서 줄곧 요구해 온 (가칭)간이조사권같은 민감한 사안들이 앞으로 의료계 주요 현안으로 떠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이 이사장은 간단한 병을 고치는 데보다 중증질환에 대한 건보 재정지출을 늘려 나가야 한다는 소신을 피력한 바 있어, 앞으로 공단은 중증질환에 대한 건강보험제도의 사회기여도를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이성재 이사장은 30일 연합뉴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간단한 병을 고치는데 많은 재원이 소요되고 있어, 돈이 없어 죽거나 장애인이 되는 데에는 보험이 제대로 된 역할을 하지 못하는 것 같다"라며 "건강보험제도가 제 기능을 갖기 위해 중증질환에 기여하는 방안을 고민하고 연구해 보고 싶다"라고 말한 바 있다.
그는 또 재정통합에 따른 직장 및 지역가입자의 보험료 부과체계에 대해서도 "제일 핵심 사안이며 공단의 힘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울 것"이라며 "깊은 연구도 안 돼 있는 것 같아 폭넓은 연구를 통해 대안을 제시하고 형평성과 투명성을 제고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박재붕기자 parkjb@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