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GSK '하이캄틴', 난소·복막암환자에 효과
[ 2003년 07월 01일 00시 54분 ]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재발성 소세포폐암 치료제인 하이캄틴(성분명 염산 토포테칸)
[사진]
이 난소암이나 복막암을 겪고 있는 환자들에게 개선된 내약성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미국암학회 연례학술대회에서 발표된 새로운 연구결과에 의하면,하이캄틴의 주 1회 요법은 재발된 난소암 또는 복막암 환자들에서 우수한 내약성을 보였다.
美 웨인주립의과대학 로버트 모리스 박사는 "토포테칸 주 1회 요법은 5일간 매일 투여하는 표준 요법에 비해 감염, 무기력 그리고 이상반응에 대한 위험성을 감소시키면서 환자들에게는 편리함을 줬다"고 말했다.
28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다기관 II상 시험 예비 데이터에 의하면 주1회 용량으로 정맥 투여된 하이캄틴은 재발된 난소암과 복막 부분에서 생긴 재발된 암 두 가지 모두에 대해 종양증식률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리스 박사는 "이 연구는 토포테칸으로 치료 후 첫 재평가에서 반 이상의 환자들이 안정된 병적 상태를 가졌다는 것을 제시했다"고 강조했다.
하이캄틴은 현재 미FDA로부터 재발된 환자들의 전이성 난소암 치료에 21일 주기로 연속 5일 동안 정맥 주사해 사용하는 것으로 승인 받았다.
국내에서는 1997년 7월 전이성 난소암의 치료 및 1차 화학요법에 실패한 재발성 소세포폐암 치료의 적응증으로 허가를 취득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