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여의도성모병원 소속 병원약사 39명이 최근 서울지부 영등포분회(분회장 박영근)에 단체 신상신고를 했다.
1일 병원에 따르면 단체 신상신고는 병원약사회가 지역약사회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조성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는 것이다.
현재까지는 삼성서울과 영동세브란스, 강남병원, 제일병원, 차병원 소속 약사 89명이 신상신고를 완료했다.
한편 박영근 분회장과 연미영 사무국장 등 분회 관계자는 이번 신상신고를 계기로 병원을 방문, 최귀령 약제차장(수녀)과 강진숙 약제과장을 면담하며 약사회 현안에 대해 활발한 의견교환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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