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원장 홍창호) 산부인과가 최근 불임전문클리닉을 개소, 본격적인 진료활동에 들어갔다.
4일 병원에 따르면 이 클리닉에서는 생식내분비와 보존생식술이 접합된 고유 영역으로 차별화된 진료를 실시하게 된다.
진료는 산부인과 황경주 교수(진료시간 : 월,수,금 오전 / 월,금 오후)와 김미란 교수(진료시간 : 화,목,토 오전 / 화, 목 오후)가 담당한다.
병원측은 "최근 환경적, 유전적 요인으로 불임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며 "이같은 문제에 따른 전문 진료를 실시하기 위해 클리닉을 개소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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