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병원 비뇨기과(과장 박영호) 는 오는 8일 한남동 용산노인복지회관 으뜸마당에서 전립선질환 공개강좌 및 무료검진 행사를 갖는다.[사진]
이번 행사에서는 전립선비대증의 원인, 증상, 진단, 치료에 대한 강의와 직장수지검사, 요속검사, 전립선증상(IPSS) 설문조사 등이 실시된다.
병원은 또 이틀 뒤인 10일에 대한비뇨기과학회의 주체로 임상교육관 지하강의실에서 '요로결석의 예방과 치료'에 대한 강좌도 열 예정이다.
박영호 교수는 "전립선비대증은 남성의 배뇨장애 중 가장 높은 빈도를 차지하는 병이고, 또 요실금은 땀을 많이 흘리는 무더운 여름철에 많이 발생한다"며 강좌에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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