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서울대병원 노사 팽팽…남은 1주일 고비
[ 2003년 07월 08일 13시 35분 ]
서울대병원노조가 9일부터 파업 찬반투표에 들어감에 따라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파업까지 일주일밖에 남지 않아 임금인상 등 주요쟁점에 대한 노사 협상이 보다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서울대병원 노사는 8일 제12차 임단협 단체교섭에 들어갔지만 임금 및 단체협약 사항에 대해 별다른 진전을 보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노조는 예정대로 9일부터 3일간 쟁의행위 찬반투표에 들어가며, 15일 마지막 단체협상이 결렬될 경우 16일 파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날 현재 노조의 요구사항에 대해 병원이 구체적인 안을 제시한 것은 임금인상과 본인 진료비 감면 확대 등에 지나지 않는다.
임금의 경우 노조가 기본급을 포함해 총액대비 10.75% 인상을 요구한 반면 병원측은 기본급 4%+1만5천원 인상안을 제시하고 있으며, 본인진료비 감면폭에 대해서도 노사간 상당한 이견을 보이고 있다.
이외 노조 요구안인 △병원 공공성 강화를 위한 6인실 병상 확대 △모성보호 △필수인력 충원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병원내 폭행·폭언·성희롱 금지를 위한 노사 동수 위원회 설치 등은 아직까지 제대로 협상이 이뤄지지 않은 상태다.
이에 대해 노조 관계자는 "지금까지 10여차례 단체교섭을 진행해 왔지만 병원측이 교섭 의지가 있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불성실한 태도를 일관하고 있다"며 "남은 두차례 단체교섭에서도 병원이 태도변화를 보이지 않는다면 파업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반면 병원 관계자는 "노조가 파업에 들어가는 불미스런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협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단체교섭 이외에 실무교섭이 본격화되면 협상이 타결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안창욱기자 dha826@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