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병원(병원장 김명호)은 최근 논산 백제병원과 유기적인 협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의료협력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사진]
양병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환자의뢰 및 진료에 관한 협조, 기술지원, 시설이용 기회 제공, 인적자원 교류 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단국대병원 김명호 병원장은 "이제 우리 의료계는 의학발전과 국민보건 향상을 위해 서로 지원하고 협력해 지역사회와 주민의 건강 파수꾼으로서 역할에 충실해야 할 것"이라며 "향후 협력병원에서 의뢰한 환자에 대해서는 성심을 다해 진료할 것"이라고 말했다.
단국대병원은 지난 97년부터 안성 성모병원, 제주대병원, 홍성의료원 등 국내 14개 의료기관과 활발한 교류협력을 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