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지방공사의료원 노사 조정회의에 이목 집중
[ 2003년 07월 10일 03시 00분 ]
전국지방공사의료원이 오늘(10일) 오후 2시부터 노사간 막판 교섭에 돌입,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달 25일 중앙노동위에 쟁의조정신청을 낸 지방공사의료원 산하 26개 병원노조는 최근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실시, 투표 결과 60%의 찬성으로 11일 총파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그러나 이날 조정회의에서 노사간 막판 교섭타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총파업 국면을 면할 것이라는 제기되고 있다.
특히 정부가 직접 나서 지방공사의료원 34곳의 서비스평가·지도 업무를 행정자치부에서 복지부로 이관하겠다고 공식 발표함에 따라 노사간 막판 교섭타결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보건의료노조측도 이 같은 상황을 감안해 오늘 가질 예정이었던 지방공사의료원 총파업 관련 기자회견을 연기했다.
당초 보건의료노조측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복지부의 '지방공사의료원 평가·지도업무 주도'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원만한 타결이 이뤄지지 않을 시 예정대로 총파업에 돌입하겠다는 뜻을 다시 한번 밝힐 예정이었다.
보건의료노조 김성주 선전국장은 "복지부의 발표는 그동안 노조가 요구해온 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핵심 요구사안을 전향적으로 받아들인 것"이라며 "오늘 노사 조정회의에 이 같은 점이 반영돼 긍정적인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오늘 열리는 노사간 조정회의에서는 임금체계 개편과 시설개선과 의료예산 확대 등 제도개선 사안이 주요 쟁점이 될 것"이라며 "오늘 저녁 무렵이면 조정회의 결과에 대한 대략적인 윤곽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결국 지방공사의료원의 막판 교섭타결 여부에 따라 향후 병원계 총파업 양상도 상당히 달라질 것으로 전망된다.
김상기기자 bus19@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