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병원은 최근 한국산업간호협회가 주최한 '근로자 보건교육경연대회'에서 산업의학과 김양미·김혜진 간호사<사진>가 최우수상인 '한국산업안정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산업안전보건강조 주간'을 맞아 열린 경영대회에서 김양미·김혜진간호사팀은 '자동차정비업 근로자의 근골격계질환 예방관리'를 주제로 질환 발생요인, 자각증상, 예방 및 대처요령 등에 대한 강의와 부위별 스트레칭 요법을 직접 선보여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코엑스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경연대회에는 순천향대병원, 한양대병원 산업보건센터 등 총 8개팀이 참가해 경견완장애 예방관리, 요통재해 예방, 금연지도, 간염예방법 등을 주제로 보건교육 경연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