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사회(회장 박한성)와 경기도의사회(회장 정복희)는 앞으로 현안문제에 대해 공동대처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서울시의사회는 최근 경기도의사회 임원과의 간담회를 갖고 주요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서울시의사회 관계자는 "이 자리에서 양 의사회는 분기별로 모임을 갖기로 하고, 특히 의료계 공동현안에 대처하기 위해 소위원회를 구성키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서울시의사회에서 박한성 회장과 서윤석·박규홍·김진권 부회장, 박명희 공보이사 등이, 경기도의사회에서 정복희 회장, 노광을 부회장, 한명환 정보통신이사 등이 자리를 같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