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가개협 "소액진료비 보험적용 축소 절대불가"
[ 2003년 07월 22일 09시 05분 ]
김화중장관의 '소액진료비 보험적용 축소'와 관련, 대한가정의학과개원의협의회(회장 윤해영)가 이를 강력히 비난하고 나섰다.
가개협은 22일 성명서를 통해 "어느 의학 선진국에서조차 감기 예방접종 방법은 아직 실용화되지 않았다"며 "복지부장관이 감기와 독감을 혼동하는 것을 보면 그동안 감기와 독감이 다른 질환이라고 홍보한 복지부와 의사들의 노력은 부질없는 일이었던 것 같다"고 꼬집었다.
가개협은 또 "해열방법에 대한 교육을 해 병의원이용을 줄여보겠다는 것은 의료적으로 완전히 잘못된 생각"이라며 "병의원을 이용할 수 없는 상황에서의 응급처치방법을 교육할 수는 있어도 해열방법을 교육해 병의원이용을 억제하겠다는 주장은 가당치 않은 것"이라고 지적했다.
국민들의 의료기관 이용을 줄이겠다는 김화중 장관의 발언에 대해서도 가개협은 비난을 퍼부었다.
가개협은 "2002년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조사에 따르면 '아파도 의료기관 이용없이 참는다'는 비율이 41.6%"라며 "국민이 무분별하게 병의원에 가는 것이 아니라 '참다' '참다' 가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본인부담금 인상 발언에 대해서도 가개협은 강하게 비판했다.
가개협은 "본인부담금 인상으로 1차의료기관 이용을 감소시키면 더 많은 의료비용의 지불을 초래할 것"이라며 "1차 의료의 붕괴 및 의료시스템의 붕괴도 몰고 오게 될 것이다"고 비난했다.
따라서 가개협은 "김화중장관은 감기 등 경질환 이용시의 본인 부담금 인상이 어떤 참극으로 나타날지 깨달아 병의원이용을 줄여 재정을 확보하겠다고 하는 발상을 포기하시기를 당부한다"며 "이에도 불구하고 1차의료를 말살하는 정책이 시행된다면 이를 저지하기 위해 총력 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했다.
김정민기자 jmkim@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