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의사회(회장 최성호)는 의사회지 객원 논설위원제를 신설하고, 객원논설위원을 위촉했다.
시의사회는 23일 시의사회지 창간 제39돌을 기념해 객원논설위원제도를 도입하고, 객원논설위원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부산지역 언론인과의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서 최성호 부산시의사회장은 의약분업 시행 이후 우리나라의 의료계가 처해있는 어려운 입장을 상세히 알리고, 안광준 공보이사가 객원 논설위원제도 취지를 설명했다.
객원 논설위원은 부산일보 김종명 논설위원, 국제신문 장병호 논설위원, KBS 최석태 보도국장, MBC 이승호 편성제장국 부장, PSB 이명정 TV제작팀장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