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의 올 2분기 매출액이 전분기(1/4분기)보다 13.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유한양행에 따르면 지난 2/4분기 매출액은 지난 1/4분기 매출액보다 약 93억원이 증가한 783억4400만원을 기록, 13.4%가 증가했다.
지난 2분기 유한양행의 매출액은 총 783억으로, 전분기의 690억대비 13.4%가 증가했고, 전년동기(02. 2분기)의 759억원에 비해서는 약 3%가 늘었다고 24일 공시했다.
특히 경상이익은 198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동기의 178억원보다 약 14%가 늘었고, 전분기(올 1분기)에 비해서는 5.1% 증가했다.
아울러 당기순이익은 131억원을 기록, 전분기의 189억원보다 약 5%가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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