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디세이버, 비트컴퓨터등 병원과 제약 관련 12개 전문업체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솔루션파트너로 선정됐다.
25일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병원과 제약등 국내 시장 공략을 위한 기업솔루션 파트너사 모집을 통해 168개의 마이크로소프트 솔루션파트너(MSP)를 확정했다.
MS는 솔루션 파트너사를 모집을 위해 지난달 한차례 설명회를 갖고, 각 업체들을 대상으로 신청접수를 받았다.
이를 통해 병원 분야에서는 엠디세이버, 테크하임, 비트컴퓨터, 중외정보기술, 코네트메디컴, 메트로소프트, 아이모바일테크놀러지 등 7개사가 선정됐다.
제약 분야에서는 신성아트컴, 자이덱, 인타시스템, 케이모바일랩, 모빌로디앤씨 등 5개사가 솔루션파트너사로 선정됐다.
MS는 이번에 선정된 솔루션 파트너사에 대해서는 이달부터 시작되는 2004년 회계연도동안 제품 출시회나 성공사례 발표회, 기타 업계의 주요 세미나에 우선적으로 초청할 계획이다.
또 주요 프로젝트의 성공 구축을 위해 브랜딩, 영업, 마케팅, 기술 등 4개 분야에서 적극적인 지원 혜택을 부여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