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최병렬대표 "특위구성·의료시스템 재검토"
[ 2003년 07월 29일 04시 00분 ]
한나라당 최병렬 대표와 의협 김재정 회장은 의료의 질 저하와 국민 부담이 가중되는데 대한 특별위원회 등을 구성,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데 대해 인식을 같이했다.
의협 김재정 회장은 29일 한나라당 최병렬 대표와 만나 건강보험 등 의료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김 회장은 "정부의 일방적인 밀어붙이기 정책으로 의료계가 여러 가지로 힘든 상황에 놓여 있다"며 "국민에게 고통과 경제적 부담만을 안겨주는 의약분업과 건강보험제도의 틀을 근본적으로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김 회장은 파행으로 치닫는 의약분업에 대해 적은 비용과 국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의약분업재평가위원회'를 구성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에 대해 최 대표는 "정부 정책에 많은 문제가 있지만, 의료의 질 저하와 국민의 부담가중은 절대 간과해서는 안된다"며 "이에 대한 해결책을 찾는 것이 급선무"라고 밝혔다.
최 대표는 또 "별도의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근본적인 검토작업을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현재 의료시스템을 개선하지 않을 경우 머지않아 외국에서 의사를 수입해야 하는 등 감당하지 못할 부작용이 발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김 회장은 의료계 의견을 무시하고 정부가 DRG를 전면 실시할 경우 의료의 질을 떨어뜨리는 것이 자명하다며 국민을 건강을 위해서도 절대 수용할 수 없다는 뜻을 전달했다.
이날 면담에는 박한성 의협부회장, 김세곤 상근부회장, 정복희 경기도의사회장 등이 배석했다.
김정민기자 jmkim@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