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4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삼성서울, 통증관리센터 외래 확장 이전
[ 2003년 07월 31일 05시 32분 ]
삼성서울병원(원장 이종철)이 최근 통증관리센터를 별관 지하 1층 외래치료실로 확장 이전했다.[사진]

이에 따라 기존에 급성통증환자와 만성·암성 통증환자를 한 장소에서 동시에 시행하던 방식을 개선, 환자별로 2원 치료를 시행할 수 있게 됐다.

31일 병원에 따르면 새로운 통증관리센터는 외래 공간에 6병상의 회복실과 함께 C-arm(이동형 투시촬영장비) 전용 외래 수술실을 개설, 신경차단술 및 각종 통증 시술을 시행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센터 확장으로 수술 후 통증을 관리하는 급성통증관리는 기존의 본관 3층 수술장 치료실에서 지속 관리하고 외래로 찾아오는 만성·암성 통증환자 관리는 새로 개설한 별관 지하 1층 외래치료실에서 전담 치료하게 된다.

또한 이번 공간확장으로 통증관리센터에서 치료를 받던 외래환자들의 진료 대기일이 기존 1개월에서 2주로 크게 줄어들었다.

심우석 통증관리센터장은 "통증관리센터 외래 확장 이전에 따라 통증환자들에게 대기일 단축은 물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김현정기자 hjkim@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