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병원은 최근 충남 금산군 추부면에서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병원은 내과, 안과, 정형외과, 산부인과 4개과 의사와 간호사로 구성된 30여명의 의료봉사팀을 구성해 추부면 만인산농협에서 주민들을 무료진료했다.
의료봉사팀은 혈압측정과 안검사, 심전도 검사, 혈액검사, 흉부촬영 등 각종 검사를 실시해 호응을 얻었다.
병원 관계자는 "이번 의료봉사활동은 장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고 농촌 주민들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