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와 의약계는 대구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 성공을 위해 보건 의료분야 지원에 철저히 대비하기로 했다.
김화중 복지부장관과 김재정 의협회장, 김광태 병협회장, 한석원 약사회장 등은 11일 대구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 보고대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대회에서는 대구하계 U대회 개최에 따른 공항·항만 검역사항, 방역지원사항, 응급의료관리 등이 논의됐으며, 정부와 의약계는 월드컵대회의 경험을 토대로 이번행사에서 보건·의료분야 관리와 지원에 철저히 대비하기로 결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