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사회(회장 전영구)가 반군테러로 고통 받고 있는 아이보리코스트 국민을 위해 구호의약품을 지원했다.
서울시약은 지난 11일 지부장실에서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이사장 김명섭)에 1100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전달했다.
서울시약이 전달한 의약품은 일화 아크라톤캅셀, 아시버캅셀400mg, 삼일 포타딘액, 부루펜200mg, 국제약품 독시싸이클린, 메탐피캅셀, 액스탈정 등이다.
이 의약품은 마약퇴치운동본부에서 서울성락교회로 전달돼 아이보리코스트 국민들에게 보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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