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의료원이 11월말까지 '새로운 병원 만들기운동'을 전개한다.
국립의료원은 이 기간동안 피부과 성형외과, 안과, 응급실 등 진료실 내부구조를 개조하고, 진료실 내외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이와 함께 친절서비스 향상운동의 일환으로 깨끗한 가운입기 및 넥타이 착용하기, 친절한 전화 응대 및 5분 더 설명하기 운동 등에 나선다.
특히 의료원은 의료의 질 증대를 위해 선진의료기술을 도입하고, 철저한 의무기록 정리하기, 보험청구 삼감률 낮추기 및 처방전 오류 방지하기에 주력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