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4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삼성제일, 진료환경개선…산부인과 경쟁력 제고
[ 2003년 08월 18일 07시 07분 ]
성균관의대 삼성제일병원(원장 심재욱)이 지난달부터 진료환경개선 공사에 착수, 최근 산부인과에 대한 1단계 공사를 마쳤다.[사진]

18일 병원에 따르면 이번 공사는 여성전문병원으로서 산부인과의 경쟁력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공사는 진료 및 대기공간 확보를 주요 골자로 하고 있으며 진료와 검사시설과의 편리한 이동을 고려해 시설 재배치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병원은 1단계로 외래센터 4층에 임신부가 임신 전기간에 걸쳐 이용하는 산전정밀검사에서 초음파검사 그리고 진찰 및 상담에 이르는 대부분의 절차를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주산기센터를 설치했다.

또한 종양 및 일반부인과가 위치한 외래센터 2층에는 자궁암 조기진단센터의 기능을 대폭 강화, 담당 전문의와 전문간호사의 진료에서부터 상담 및 검사를 한번에 받을 수 있도록 기능을 강화했다.

아울러 내시경분과는 별도로 외래센터 3층에 배치했으며 부인과 수술을 앞둔 고객들이 보다 안락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독립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병원측은 "이번 1단계 공사를 통해 각 분과의 진찰실과 대기실이 외래센터의 2, 3층에 통합, 쾌적한 환경에서 안락하게 진찰 받을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됐다"고 밝혔다.

한편 병원은 이번 공사에 이어 비뇨기과의 고객 대기공간과 검사시설을 확충하고 고혈압클리닉과 심폐기능실 등 내과 관련 클리닉과 검사실을 통합, 고객의 동선을 줄이는 등의 2단계 진료환경개선공사를 오는 9월까지 완공할 예정이다.
김현정기자 hjkim@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