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약사등 고소득 전문직 보험료 상한 인상
[ 2003년 08월 19일 02시 57분 ]
앞으로 의사·약사 등 고소득 전문직에 대한 건강보험료 점검대상이 월 보수 2백만원 이하에서 평균보수 이하 사업장으로 확대된다.
특히 올해 하반기 이들 전문직의 보험료 상한선이 상향조정될 예정이다.
19일 정부는 '참여정부의 세원투명성 제고전략' 책자를 통해 "일부 의사 약사 등 고소득 전문직이 직장가입자로 전환하면서 보험료가 경감됐다는 문제가 제기됨에 따라 보험료 부담 형평성을 제고하기 위해 보험료 상한선을 조정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정부는 8월부터 11월까지 소득을 평균보수 이하로 신고한 의사·약사·변호사·세무사·회계사 등 고소득 전문직 사업장 2만8천개를 대상으로 집중점검에 나설 계획이다.
정부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월 보수신고액이 2백만원 이하인 의사, 변호사 등 6개 고소득 전문직 사업장 7천여개를 점검, 보험료 14억원을 추가징수한 바 있다.
재경부 등이 전문직 종사자에 대한 보험료 집중점검 대상을 월 보수 2백만원 이하 신고자에서 평균보수 이하 신고 사업장으로 확대할 경우 보험료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정부는 올해 하반기에 외국 사례와 경제동향 등을 감안해 이들 고소득자에 대한 보험료 상한선을 상향 조정할 방침이다.
한편 공단은 보험료 부과·징수과정에서 현저하게 소득을 축소 신고한 것으로 판단되는 고소득 자영업자에 대해서는 국세청에 소득탈루(혐의) 자료를 통보한다.
이를 위해 건강보험법과 국민연금법 개정안이 현재 국회 법사위에 계류중이며, 이들 법안이 통과되면 국세청은 공단이 현장조사를 거쳐 제출한 자료를 활용해 세무조사 등에 들어가게 된다.
안창욱기자 dha826@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