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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이팜, 천연 황산화제 '파워피크노젠' 출시
[ 2003년 08월 20일 06시 47분 ]
한국마이팜제약(대표 허준영)이 천연 항산화제로 구성된 '파워피크노젠'
[사진]
을 새롭게 선보였다.
회사측에 따르면 파워피크노젠은 프랑스의 남서 해안에서 자생하는 천연 무공해 소나무 껍질에서 추출한 천연 항산화물질인 피크노제놀과 양질의 프로폴리스가 다량 함유돼 있어 항산화능력 증가 뿐만 아니라 항염효과까지 얻을 수 있는 제품이다.
파워피크노젠 성분인 피크노제놀은 비타민C의 40배, 비타민E의 20배 높은 항산화력을 가진 물질로 체내 흡수율도 높기 때문에 노화방지, 각종 성인병 예방, 면역력 강화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회사측은 또한 파워피크노젠이 한국해독의학연구소 이왕림박사(해독의학전문의)가 만든 제품이라는 점에서 소비자들이 기존 건강식품에 갖는 불신감을 없앨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회사측 관계자는 "약국을 통한 공급에 충실해 소비자의 불신이 높아진 건강식품에 대한 올바른 믿음을 정착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파워피크노젠의 포장 단위는 1개월 분 120캅셀로서 아침, 저녁 2캅셀씩 복용하면 되며 캅셀의 젤라틴 성분을 소화시키지 못하는 경우 껍질을 제거하고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한편 마이팜제약은 파워피크노젠 출시를 계기로 인태반영양제 이라쎈 등의 일반의약품 및 각종 전문의약품 공급과 더불어 차별화, 전문화된 건강식품개발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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