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제약이 오는 28일부터 서울대병원, 삼성서울병원, 부산대병원 등 3개 병원에서 '화이자 사랑의 병원그림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그림축제는 화이자제약 직원들과 미국의 '병원예술 재단', 소아병동 환자, 가족, 의사, 간호사 등이 구성한 자원봉사팀 주최로 열린다.
28~29일 양일간 진행되며 병원의 삭막하고 텅 빈 벽을 장식할 아름다움 그림을 완성하게 된다.
화이자 관계자는 "환자 개개인의 치료의지를 북돋아 주자는 취지에서 지난해 처음 기획됐다"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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