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안상회)은 오는 29일 오후 2시부터 경인청 대회의실에서 소비자 보호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의약품등 제조업소의 약 50%가 집중되어 있는 인천, 경기지역의 특성을 감안해 의약품, 의약외품, 화장품 및 의료용구의 생산, 유통, 소비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 및 소비자보호단체 등의 활동이 중점적으로 소개된다.
워크숍 프로그램으로는 ▲소비자 보호를 위한 KFDA의 역할(식약청 송인상 안전평가관) ▲소비자 보호를 위한 의약품 품질의 중요성(한국 PAD 백우현 회장) ▲소비자 문제 및 소비자보호원의 역할(한국소비자보호원 한표국 식의약안전팀장) ▲제조물책임법 대응전략(한국PL협회 박영식 제품안전평가원장)등의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의약품, 의약외품, 화장품, 의료용구 산업관계자 및 소비자보호 관련단체 등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행사 관련 문의는 032-887-017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