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4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라이프코드, 유명인 탯줄혈액 보관 줄이어
[ 2003년 08월 28일 01시 56분 ]
신세대 임산부들 사이에 제대혈보관이 새로운 출산문화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가운데 유명 인들의 제대혈보관도 갈수록 늘고 있다.

바이오 메디컬업체 ㈜라이프코드(대표 최수환, www.lifecord.co.kr)는 'KBS 가족오락관' 진행자로 낯익은 윤지영 아나운서(30세)가 최근 출산한 첫딸의 탯줄혈액을 자사의 가족제대혈 은행에 보관했다고 28일 밝혔다.

라이프코드는 이미 채시라, 최진실씨 등 유명 연예인의 탯줄혈액을 보관해 왔으며, 윤지영 아나운서<사진>의 탯줄혈액 보관을 계기로 '스타 마케팅'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됐다.

첫딸의 제대혈을 맡긴 윤지영 아나운서는 “최근 산모들 사이에 탯줄혈액의 효용가치와 잠재성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탯줄혈액에 관심을 갖게 됐다"며 "백혈병, 관절염, 각종 난치성 질환에 대비하기 위한 가족건강보험으로 탯줄혈액을 맡기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제대혈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재 국내 연평균 산모 60여만중 약 10%가 제대혈 보관을 신청하고 있으며, 월 평균 제대혈 보관수는 약 5000unit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상기기자 bus19@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