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약사회(회장 최병호)가 내달 20일부터 충북 단양 대명콘도에서 열리는 제29차 전국여약사대회 수상자 추천을 마무리했다.
경기도약은 지난 27일 회장단 회의와 윤리위원회를 열고 일반표창 수상대상자로 부천시 박순희, 안양시 김필녀, 수원시 최연애 회원을, 여약사대상자는 박견자 회원을 각각 추천했다.
또한 광명시 김경자 회원은 차기 약연상후보 추천대상자로 선정됐다.
경기도약은 "여약사회원 중 지역사회 활동과 분회 회무참여, 여약사위원회 활동 등을 고려해 각 분회서 추천한 회원 중심으로 수상 후보자를 선정했다"고 심사기준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