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보건원은 노인과 만성질환자 730만명의 경우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해 예방접종을 받아야 한다고 권고했다.
국립보건원은 28일 올해 유행할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로 A형 뉴 칼레도니아 균주, A형 모스코바 균주, B형 홍콩 균주 등을 지목하고, 1500만도스 백신을 확보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한 국립보건원은 인플루엔자 유행기간에 사스가 발생할 것에 대비해 보건소와 검역소 등 사스대응기관과 의료기관 종사자 24만명을 대상을 내달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