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10일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약의날' 행사를 위한 약계단체의 추진력에 가속이 붙고 있다.
약계단체는 최근 약의날 행사 추진본부를 구성하고 본부장에 김 구氏를 선임하는 등 발빠른 행보를 계속하고 있다.
추진본부는 기획팀, 학술팀, 전시팀, 행사팀, 홍보팀, 포럼팀 등 총 6개팀으로 구성됐으며 각 추진팀의 팀장은 각 단체에서 선발된 실무자여서 본격적인 실무작업이 전개될 전망이다.
추진본부는 향후 실무 준비는 주로 팀장회의에서 협의·결정하기로 했으며 진행내용을 수시로 각 단체의 대표에게 보고하는 채널을 구축하기로 했다. 또 팀장 회의 외에 필요한 경우 각 단체의 실무책임자 확대회의를 개최, 주요사항을 결정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한편 약의날 행사는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 등 식품의약품안전청 지방청이 있는 5개 권역별로 진행되며 기념식, 학술대회, 걷기대회 등 5~6개의 다양한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