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DRG 찬반 논란 가중…대학병원 首長 속앓이
[ 2003년 09월 02일 10시 46분 ]
DRG 전면시행 논란이 일파만파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대학병원장들이 난처한 상황에 직면해 있다.
현재 의료계에서는 "DRG는 '돌았군'의 이니셜"이라는 우스개 소리까지 회자될 정도로 당연 적용에 대해 거부감이 팽배해있는 실정이다.
이런 가운데 일부 대형병원장들은 심각한 고민에 빠져있다. 병협이 DRG 전면시행에 대해 조건부 수용쪽으로 가닥을 잡았기 때문이다.
이렇듯 의료계 정서와 병협 입장이 둘로 나눠지자 일부 병원장들의 얼굴에는 곤란한 표정이 역력하다.
이들 대부분이 병협의 임원급이어서 병원과 소속 의료진의 입장을 대표해 드러내놓고 DRG 전면적용을 반대하기가 어려워진 것이다.
그렇다고 조건부 찬성편에 설 수도 없는 형편이다. 이는 DRG가 당연적용될 경우 가장 큰 타격을 입게 될 기관이 바로 대형병원이란 사실에 기인한다.
특히 일부 대형병원 수장들은 산부인과나 이비인후과, 외과, 안과 등 DRG 시행 반대의 선봉에 서 있는 학회에서 중책을 맡고 있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다.
또한 병협 차기 인선과 임원 배정에 DRG 전면시행에 대한 병원장들의 입장이 연관될 수도 있다는 우려까지 제기되자 개인 입지를 감안한 고민이 깊어질 수 밖에 없다.
이 같은 병원장들의 고민은 최근 의협이 주관한 의대병원장 간담회 참석 결과에서도 극명하게 드러났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DRG 전면시행 반대 서명을 받았지만 전체 종합전문요양기관 42곳 가운데 14개 기관장들만 참석하는 저조함을 보였다.
병협에서 부회장을 맡고 있는 모대학병원장은 이날 간담회에 참석하겠다는 의사를 사전에 피력했지만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한 병원장은 "공문이 간담회 몇일 전날 도착해 일정을 맞추기가 어려웠다"며 "대신 진료부원장이 참석토록 했다"며 해명했다.
하지만 불참한 병원장 상당수가 병협과 병원, 의협, 학회의 견해차를 감안할 때 DRG 반대입장을 공식화하기에는 상당한 부담이 따를 수 밖에 없어 불참했을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다.
한 의료원장은 "각 대학병원장들의 처지가 참 난처하게 됐다"며 "사립대의료원장협의회와 대학병원장협의회 차원에서 적절하게 정식 조치를 취해주기만 바랄 뿐"이라고 난감해 했다.
김현정기자 hjkim@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