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제4대 의무부총장 겸 가톨릭중앙의료원 제 21대 의무원장에 가톨릭대 강남성모병원 산부인과 남궁성은 교수[사진]가 3일(오늘) 취임했다. 남궁성은 의무부총장 겸 의무원장은 1969년 가톨릭대 의대를 졸업하고 1977년부터 모교에서 전임강사를 시작으로 조교수, 부교수, 교수직을 역임해 오고 있다. 또한 남궁 부총장 겸 원장은 강남성모병원장과 가톨릭의과학연구원장 등을 지냈으며 자궁경부암 질환의 권위자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한편 현재 남궁 부총장 겸 원장은 대한산부인과학회 이사장, 대한부인종양·콜포스코피학회 회장, 대한암학회 회장을 맡는 등 대내외적으로도 왕성할 활동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