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약사회(회장 박옥규)는 최근 제6회 유재라 봉사상 여약사부분에 이준령 약사를 수상자로 선정했다.
여약사회는 이준령 약사가 10여년 동안 남모르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에 헌신해온 공로를 인정, 유재라 봉사상을 수여한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이준령 약사는 지난 94년부터 소년 소년 가장 생활비, 양지동산 및 양로원에 생활 보조금 등을 정기적으로 지원해 왔으며 필리핀, 잠비아, 중국, 미얀마 등 해외에 의약품전달 및 의료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