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은 27일 '일차의료 활성화 방안-무너지는 일차의료를 살리자'를 주제로 의료정책포럼을 연다.
의협은 이날 오후 4시 30분부터 의협 동아홀에서 의료정책연구소 주최로 포럼을 개 최해 각계의 의견을 수렴한다.
이날 주제발표는 2003년도 의원의 경영분석(의료정책연구소 임금자 책임연구원), 일 차의료의 현황과 문제점, 대책(대한개원의협의회 오창석 의무이사) 등이다.
이어 토론에는 양병국(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과장), 한오석(건강보험심사평가원 평가상임이사), 신창록(의협 보험이사), 안치옥(소아과개원의협의회장), 고종관(중앙일보 건강팀장), 김진현(경실련 보건의료위원장) 등이 참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