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아토르바스타틴, 파행 환자 무통증 보행 향상
[ 2003년 09월 05일 22시 26분 ]
화이자社의 아토르바스타틴(atorvastatin)이 말초동맥질환을 가진 환자에서 무통증 보행 거리와 육체 활동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지난 2일 Circulation 온라인에 미리 보고된 연구에서 밝혀졌다.
수석저자인 미국 브리검 앤드 우먼스 호스피탈 혈관센터의 마크 A. 크리저 박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은 소견의 의의는 스타틴 제제로 치료받은 파행(claudication, 절뚝거림) 환자들이 심발작, 뇌졸중 및 사망의 위험 감소라는 잘 알려진 유익함 외에도 보행 거리와 삶의 질 개선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연구에는 말초동맥질환으로 인한 이차성 파행을 가진 60대 연령의 환자 354명이 1년 동안 매일 아토르바스타틴 10 mg 또는 80 mg이나 위약을 투여했다.
그 결과 아토르바스타틴을 투여한 두 그룹의 환자들은 총콜레스테롤과 LDL콜레스테롤 및 중성지방의 감소가 나타났고 HDL콜레스테롤이 증가된 반면, 위약 그룹 환자들은 그렇지 않았다.
세 그룹 사이에 전체적인 보행 시간은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나, 무통증 보행 시간이 80 mg 그룹에서 63% 개선됨으로써 약 38%가 향상된 10mg 그룹 및 위약 그룹에 비해 통계적 유의성이 있었다.
일과 가정, 레저 활동 중에 총에너지 소비를 반영하는 '삶의 질' 설문에서는 아토르바스타틴 그룹이 모두 위약 그룹에 비해 육체 활동의 향상을 나타냈다(P = .011). 그러나 Walking Improvement Questionnaire와 Short Form 36 Questionnaire에서는 유의한 변화가 없었다.
파행이나 발 통증의 악화 또는 동맥우회술은 아토르바스타틴을 투여한 환자의 1.3%와 위약을 받은 환자의 7.9%에서 각각 발생했다.
저자들은 "이번 연구에서 아토르바스타틴이 1차 예후인 최대 보행 시간을 향상시키지 않았다는 것을 인정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말초동맥질환 환자의 일상 생활은 최대로 인내할 수 있는 불쾌감이 아니라 증상 발생에 의해 결정된다. 따라서 무통증 보행 시간을 이차 예후로 평가했다고 해서 이 전향성 연구의 중요한 소견이 간과돼서는 안된다"고 덧붙였다. 이 연구는 화이자社의 기금으로 이뤄졌다.
<참고: Circulation. Published online Sept. 2, 2003>
양주현기자 jhyang@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