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병원은 최근 Full PACS 구축 작업을 완료,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13일 밝혔다.
경상대병원은 지난 6월 아그파코리아와 Full PACS 공급 계약을 체결, 약 2개월간에 걸쳐 PACS 솔루션 및 방사선영상디지털변환시스템, 네트워크 구축 작업을 벌였다.
병원 관계자는 "PACS가 본격 가동됨에 따라 앞으로 진단방사선를 비롯해 외래 진료실, 병동, 응급실, 수술실, 중환자실 등 원내 모든 곳에서 고속의 전용 네트워크를 통해 환자의 의료영상을 조회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