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나이티드제약(주) 및 지방공사 대구의료원 등이 올해 하반기 노동부가 선정한 '신노사문화우수기업'으로 뽑혔다.
노동부는 15일 노사 신뢰를 바탕으로 기업 경쟁력을 강화해 온 대기업 24개사와 중소기업 11개사 등 35개사를 올해 하반기 신노사문화우수기업으로 선정, 발표했다.
신노사문화우수기업에는 대기업 중 창원파티마병원, 운경재단 곽병원, 지방공사 대구의료원, 상주적십자병원 등이, 중소기업 중에는 한국유나이티드제약(주) 등이 최종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