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료용 드레싱재, 잇따라 FDA 승인
[ 2003년 09월 19일 02시 36분 ]
일동제약의 의료용 드레싱재가 잇따라 미국 FDA의 승인을 획득, 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일동제약은 지난 5월 FDA의 승인을 획득한 메디폼2mm·5mm 제품에 이어 메디폼F
[사진]
와 메디폼A가 FDA의 승인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일동은 유럽인증규격인 CE에 이어 FDA의 승인을 잇따라 획득함으로써 의료용 드레싱재의 본고장인 미국과 유럽을 비롯한 세계 시장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바이오 벤처기업 바이오폴(대표 박명환)이 자체 기술로 개발하고 일동제약이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메디폼 시리즈는 스펀지型거즈 형태의 습윤 환경 드레싱재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메디폼F는 간단한 샤워나 운동을 해도 잘 떨어지지 않고 한 번 붙이면 2∼3일 동안 갈아줄 필요가 없을 정도로 편리성이 높다.
메디폼F는 물과 세균의 침투를 막아주는 방수·방균 소재의 점착 필름을 부착, 1회용 밴드처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으로 지난 8월부터 약국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또한 상처면에 들러붙지 않아 치료과정에서 전혀 통증이 없고, 흉터의 생성을 억제하는 등 기존의 연고나 거즈, 붕대 등을 이용한 상처 치료를 완전히 대체하는 상처 치료제다.
회사측 관계자는 "메디폼은 서울대병원·한림대병원·고려대병원 등 국내 유수의 의료기관에서 실시한 임상시험을 통해 월등한 품질이 입증됐다"고 강조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