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환자 본인부담 병의원 1배·약국 6배 증가
[ 2003년 09월 22일 02시 08분 ]
의약분업 시행 이후 총진료비와 본인부담이 병의원의 경우 1.2배 증가한 반면 약국은 6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의약분업을 무리하게 추진하는 과정에서 공단부담금과 본인부담금이 크게 증가해 당시 관련 공무원을 엄중 문책해야 한다는 주장이 다시 제기됐다.
22일 국회 보건복지위 남경필(한나라당) 의원은 복지부 국정감사에서 "의약분업 시
행 전후 환자와 재정 부담이 급증했으며, 건강보험 재정파탄의 주원인이 분업"이라
고 강조했다.
남 의원에 따르면 의약분업 이전인 99년, 2000년과 이후인 2001년, 2002년 총진료비
와 공단부담금, 본인부담금 증가율을 비교 분석한 결과 약국 증가율이 무려 6~7배
에 달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분업전후 증가율은 총진료비가 병의원 22조9228억원에서 27조 431억원으로 1.5배
증가한 반면 약국이 1조5111억원에서 9조6319억원으로 6.4배 늘었다.
공단부담금 역시 병의원이 15조3935억원에서 19조3273억원으로 1.3배 늘었고, 약국
이 1조486억원에서 7조378억원으로 6.7배 증가했다.
본인부담금은 병의원이 1배 상승했지만 약국이 5.6배 늘어나 두드러진 증가를 보였
다.
또한 분업전후 이들 지표의 증가폭이 99년부터 4년간 연평균 증가율을 크게 앞질러 분업시행과정에서 집중적인 추가비용이 발생했음을 재확인했다.
남 의원이 4년간 연평균 총진료비를 분석하자 병의원이 7.2%, 약국이 150% 였지만
분업전후 증가율은 병의원이 18%, 약국이 537% 증가세를 기록했다.
공단부담금과 본인부담금 역시 분업전후 증가율이 4년간 연평균 증가율을 크게 앞
섰고 특히 약국에서 이같은 경향이 두드러졌다.
남 의원은 "의약분업이 시행되면 본인부담금과 공단부담을 절감할 수 있다는 당시
정부 여당의 주장이 거짓이었음이 판명났다"면서 "부담이 늘어난 것은 정부여당이
오기에 가까울 정도로 무리하게 분업을 추진함으로써 발생된 추가비용"이라고 질타
했다.
남 의원은 "정부여당은 정책실패에 대해 대국민 사과와 함께 당시 의약분업을 호도
하며 정책을 무리하게 추진했던 관련자들을 엄중 문책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안창욱기자 dha826@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