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사협회(회장 김재정) 기관지인 의협신보가 '의협신문'으로 명칭이 바뀌고 제호도 한자체에서 한글로 바뀐다.
의협은 최근 상임이사회에서 지난 8월 한달간 공모를 통해 접수된 130여편의 응모작을 심사, 최종 의협신문으로 확정했다.
의협은 바뀐 협회지 명칭을 늦어도 11월부터 사용하고 기자 충원 및 지면을 전면 개편, 일대 혁신을 기할 방침이다.
한편, 이번 의협신보 명칭 변경 공모에는 의사신문, 대한의사신문 등 130여편이 접수됐고 당선작은 4명이 공동 제출해 각 25만원씩의 상금을 받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