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4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베링거, 26일 급성 심근경색 치료 심포지엄
[ 2003년 09월 22일 07시 29분 ]
한국베링거인겔하임(대표 미샤엘 리히터)이 급성 심근경색 치료제 메탈라제(성분 tenecteplase)의 국내 시판에 앞서 오는 26일 신라호텔에서 '급성 심근경색증 치료의 최신경향'이란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대한순환기학회 회원을 대상으로 개최되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급성 심근경색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벨기에 반드 베르프 교수와 프랑스의 바하니안 교수를 포함해 국내 임상 연구자들이 참석한다.

반 드 베르프 교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 최근 실시된 임상시험을 통해 급성 심근경색 치료에 있어 혈전용해제의 역할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오는 11월 국내 출시 예정인 메탈라제는 지난 2000년 6월 FDA 승인을 얻은 제 3세대 혈전용해제다.

회사측에 따르면 메탈라제는 기존의 혈전용해제 액티라제와 비교해서 피브린에 대한 선택성은 14배, 플라스미노겐 활성화 억제제에 대한 저항성은 80배 정도 우수해 매우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5~7배 증가된 반감기는 5~10초 동안 1회 정맥 내 전량투여가 가능하기 때문에 급성 신근경색 환자의 사망 뿐만 아니라 이환율까지 줄이는 효과가 있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심포지엄 관련 문의(한국베링거인겔하임 마케팅 하효석 주임, 709-0174)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